어떤 시험을 준비하시나요?
시작하기 전에 알아 둘 규칙
- 결시 과목 없이 응시한 전 과목의 평균이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. 과락 제도는 없습니다.
- 평균이 60점을 넘더라도 결시한 과목이 하나라도 있으면 불합격 처리됩니다.
- 불합격하더라도 60점 이상을 받은 과목은 과목합격으로 인정되고, 본인이 원하면 다음 차수부터 그 과목 시험을 면제받습니다. 면제 과목의 성적은 평균에 합산됩니다.
화상 1:1 수업은 이렇게 짭니다
- 첫 상담에서 과목별 현재 상태와 목표 회차를 확인합니다.
- 빨리 오르는 과목과 누적이 필요한 과목을 나눠 과목별 목표 점수를 정합니다.
- 수학·영어는 처음부터 꾸준히, 사회·과학·도덕은 중반 이후에 배치합니다.
- 시험 3~4주 전부터 기출을 시간 재며 풀고 예상 평균을 계산합니다.
- 첫 1회 체험 수업 무료
- 상담 신청 후 24시간 안에 연락
- 선생님 교체 횟수 제한 없음
- 매 수업 후 카카오톡 또는 문자 리포트
- 성인·해외 거주자 수강 가능
- 평일 저녁·주말 수업 가능
왜 스터디해밀인가요?
해밀은 비 온 뒤 맑게 갠 하늘을 뜻하는 우리말입니다.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분들은 학교를 그만두었거나, 오래 공부를 쉬었거나, 사정이 있어 다른 길을 걸어온 경우가 많습니다. 그 시간이 지나고 다시 공부를 시작하는 순간이 해밀이라고 생각했습니다. 스터디해밀은 평균 60점이라는 규칙에 맞춰 과목마다 목표를 다르게 세우고, 화상 1:1로 한 사람의 속도에 맞춰 곁에서 함께 준비합니다.
제도 안내
- 검정고시 합격 기준, 한 줄로 정리하면
- 한 번에 다 못 붙어도 되는 이유, 과목합격
- 검정고시 일정과 목표 회차 정하기
- 나는 검정고시를 볼 수 있을까
- 학력별 검정고시 과목 구성
- 검정고시, 실제로 몇 주면 되나
- 검정고시 원서 접수, 순서대로 하기
- 볼 과목을 줄이는 방법, 과목 면제
- 검정고시 증명서, 어디서 어떻게 받나
- 검정고시로 대학에 가는 길
- 시험 당일, 이것만 챙기면 됩니다
- 검정고시, 실제로 얼마나 붙나
- 선택과목, 무엇을 골라야 할까
- 모르고 하면 더 억울한 부정행위와 결시
- 답안지 한 장 때문에 점수를 잃지 않으려면
- 합격자 발표 전에 결과를 가늠하는 가채점
- 합격자 발표, 확인하고 바로 할 일
- 내 시험장과 고사실, 언제 알 수 있나
- 검정고시에 과락이 없다는 것의 의미
- 한 번 떨어졌다면, 다음 회차는 이렇게
- 방송통신고등학교, 검정고시와 무엇이 다른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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